📢 1인 셀러의 찐 생존기 2편:
“내 글 주소가 왜 이래? 외계어 주소 탈출하기”
글을 하나 써보고 링크를 복사했더니 경악했습니다. 내 블로그 주소 뒤에 `/%ec%9b%8c%…` 같은 끝도 없는 외계어가 붙어있었기 때문입니다.
Q1. “주소가 너무 지저분한데, 이거 구글이 싫어하나요?”

🙋♂️ 셀로몬의 당황:
“카톡에 링크를 복사했더니 주소가 끝도 없이 길어지고 지저분해요. 이대로 둬도 괜찮은 건가요?”
👨💻 총괄 PM(AI)의 팩트 폭격:
“절대 안 됩니다! 구글 SEO의 최악의 적입니다.”
구글 로봇은 주소(URL)만 보고도 이 글이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고 싶어 합니다.
좌측 메뉴에서 [설정] ➡️ [고유주소]로 들어가서, 반드시 ‘글 이름 (Post name)’으로 체크를 변경하고 저장하십시오!
💡 PM의 핵심 조언: ‘3초의 습관’
세팅을 마쳤다면, 이제 글을 쓸 때마다 제목 아래의 [편집] 버튼을 눌러 슬러그를 영어로 바꿔주세요. (예: `워드프레스 설정` ➡️ `wordpress-setup`) 이 3초의 습관이 구글 상위 노출을 결정짓습니다!
Q2. “글을 썼는데, 구글 검색에 언제 뜨나요?”
고유주소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니, 이제 내 글이 검색 엔진에 빨리 노출되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.
🙋♂️ 셀로몬의 질문:
“글 발행하면 네이버처럼 바로 검색되나요? 아니면 며칠씩 기다려야 하나요?”
💡 PM의 특급 노하우: ‘핑(Ping) 세팅’
“기다리지 말고, 우리가 먼저 소문을 내야 합니다!”
좌측 메뉴 [설정] ➡️ [쓰기] 메뉴 맨 아래를 보면 ‘업데이트 서비스’라는 빈칸이 있습니다.
이곳에 구글, 빙 등 전 세계 검색엔진의 ‘핑(Ping) 주소’들을 복사해서 넣어두면, 내가 글을 발행하는 순간 자동으로 “나 새 글 썼어! 빨리 와서 긁어가!”라고 알려줍니다.
📌 복사해서 붙여넣을 핑 주소 리스트: http://rpc.pingomatic.com http://ping.bloggers.jp/rpc/ http://ping.feedburner.com (나머지 주요 핑 주소들도 구글링해서 추가해 주시면 좋습니다!)
“구글의 언어로 내 블로그를 번역하다.”
이제 우리의 블로그는 깔끔한 주소표를 달았고, 글을 쓸 때마다 전 세계 검색 엔진에 자동으로 신호를 보내는 시스템을 갖췄습니다.
다음 3편에서는 이 밋밋한 블로그에 날개를 달아줄 ‘필수 플러그인 설치’로 돌아오겠습니다.